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재 기준금리는 지난해 11월 이후 연 3.0%를 유지하고 있다.
오늘 금통위의 선택지는 '동결'이나 '0.25%p 인하'인데, 시장에서는 금리 인하 전망이 우세하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지난달 보단 비교적 안정된 흐름인 반면, 경기 침체 압력은 여전하단 점이 금리 인하 전망의 근거다.
문제는 기준금리와 시장금리가 따로 노는 경향이 계속된단 점이다.
지난해 4분기 한국은행은 두 차례에 걸쳐 0.5%p 내렸지만, 같은 기간 주택담보대출금리는 외려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기예금 금리는 반대다.
최근 잇따라 내려 기준금리보다 더 낮은 2%대가 됐다.
기준금리에 따라 움직이는 지표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하고 우대금리를 빼면, 고객별 대출금리가 나온다.
이 가산금리와 우대금리에 금융당국이 칼을 빼 들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시중은행에 공문을 보냈다.
2023년 1월 이후 매월, 가산금리와 우대금리를 얼마까지 어떤 사유로 적용해 왔는지를 다음 달 초까지 보고하라고 했다.
김병환 금융위원장도 "이제는 때가 됐다"며 공개적으로 압박했다.
오늘 기준금리가 내릴 경우 시장에 빨리 효과가 미치도록, 금융당국이 일종의 사전 정지 작업에 나선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