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민주당을 '중도 보수'로 규정한 이재명 대표에게 날선 비판을 쏟아냈던 김부겸 전 총리.
당 밖의 여론을 가감없이 전하겠다면서, 이 대표에게도 개헌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요구했다.
내란 극복이 우선이라며 개헌 논의에 선을 그어 온 이 대표는 자신도 현 시국에 책임이 있다며 고견을 듣겠다고 했다.
비공개 만찬에서 김 전 총리와 이 대표는 개헌 관련 입장을 정리하진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도층 외연 확장에 힘을 쏟고 있는 이 대표는 상속세와 근로소득세 등 감세 정책도 거듭 강조했다.
1가구 1주택 실거주는 제약할 필요가 없고 다주택자는 세금을 열심히 내면 된다며, 부동산 세금 문제는 가급적 손대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이 대표는 상속세 개편 등 정책 토론을 국민의힘에 거듭 제안하며, 보수가 아닌 극우 세력이 국정을 책임질 수는 없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