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픽사베이이스라엘군 탱크가 23년 만에 처음으로 요르단강 서안에 진입했다.
AP통신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 대항하는 팔레스타인측 무장 투쟁의 거점인 서안 북부 제닌 지역에 탱크 몇 대가 이동하는 것이 목격됐다.
이 지역에 탱크가 배치된 것은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봉기에 맞섰던 2002년이 마지막이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서안의 모든 난민 캠프에서 "테러를 막기 위해 활동 강도를 높이라"고 군에 명령했다.
또 서안 일부 난민 캠프에서 "내년까지 장기 주둔에 대비하라"고 지시하기도 했다고 AP통신은 덧붙였다.
이스라엘은 지난달 19일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휴전한 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제거를 명분으로 서안 곳곳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다.
이로 인해 제닌, 툴카렘, 투바스 인근 등 서안 북부지역 3곳에서만 팔레스타인 주민 수천 명이 집을 떠나는 등 약 4만 명이 피란길에 올랐다고 유엔은 전했다.
이스라엘이 서안을 점령한 1967년 이후 가장 많은 수의 피란민이 발생한 것이다.
서안은 국제법상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가 행정권을 가진 땅이지만, 이스라엘이 1967년 3차 중동전쟁에서 승리한 후 점령하고 있다.
이후 유대인 정착촌을 건설해 이스라엘인 50만 명이 서안으로 이주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