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남과 충남 등지에선 올해 수온이 적당해 김 생산량이 급격히 늘었는데, 가공 업체들이 대부분 영세하다 보니 늘어난 양을 감당하지 못한다.
물김은 저장이 불가능해 바로 가공이 안 되면 폐기해야 한다.
이러다 보니 산지에선 김이 남아돌아 물김 가격이 절반 이하로 떨어졌는데, 마른김 소매 가격은 40% 넘게 올랐다.
지난해 김값이 치솟고 수출도 늘면서 정부는 축구장 3800개 규모의 김 양식장을 새로 허가했다.
양식 면적이 4.2%가량 늘어난 건데 문제는 생산량 예측이 제대로 안 됐다는 것이다.
정부는 산지 김값이 소비자 가격에 반영되는 것에 시차가 있다며 이달 말이면 가격이 안정될 거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