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또 해냈다! 지방세외수입 평가 ‘6년 연속 최우수’ 쾌거
여수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최우수(우수) 등급을 달성해 전국 최고의 세외수입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행안부가 지방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와 지방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
▲ 사진=포천시포천시(시장 백영현) 소흘도서관은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 ‘달빛 인문학’을 운영한다.
‘달빛 인문학’은 평일 낮 시간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성인,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 인문학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는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읽고 주제에 맞는 원예 활동을 해보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힐링 원예>와 ‘블로그’라는 플랫폼을 통해 글쓰기로 수익 창출을 할 수 있는 비법을 배워보는 <지금 당장 시작하는 블로그 브랜딩>, 작가이자 웰다잉 지도사인 임경희 교수가 들려주는 인문학 특강 <웰다잉, 그림책으로 품다>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불교 경전 속 가르침을 현대어로 재해석하여 풀이한 <초역 부처의 말>을 3주간 매일 한 장씩 필사해 보는 <나를 다스리는 필사의 힘>을 진행할 예정이며 3층 로비에서는 문학과 그림, 장인 정신과 예술이 어우러진 동아시아 역사 속에 남은 아름다움의 자취를 담은 김영미 작가의 ‘차·향·꽃의 문화사’의 원화가 한 달간 전시된다.
신청자 접수는 오는 24일 10시부터 포천시 소흘도서관 누리집(https://lib.pocheon.go.kr/soheul/index.do)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달빛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인문학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소흘도서관 프로그램 담당자(☎031-538-3952) 앞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운영1팀 (031-538-3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