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 사진=고려대학교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국선언 포스터.서울대와 연세대에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열리고, 서울의 대학가에서는 탄핵 반대 시국선언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비상계엄 이후 탄핵 찬성 여론이 우세했던 대학가도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이 막바지로 향하며 분열하고 있다.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준비하고 있는 서울 소재 대학교는 고려대, 건국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이다.
연세대와 서울대에서는 이미 탄핵 반대 집회가 열렸다.
이화여대 재학생은 탄핵 반대 시국선언 서명 운동 링크와 함께 행사 진행을 위한 후원 계좌를 열었다.
건국대, 숭실대, 한양대 등에서 재학생이 에브리타임 등에 시국선언 촉구문을 올렸다.
다만 대학가에선 아직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소수에 그치고 있어 시국선언의 파장이 더 커질지는 미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