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악성미분양 아파트를 LH가 사들이기로 했다.
LH는 매입한 아파트를 '든든전세주택'으로 활용해 최소 6년간 임대한 뒤 분양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문제는 매입 가격을 분양가보다 어느 정도 낮게 잡을지 이다.
LH는 앞서 세계 금융위기 때 2008년부터 3년간 분양가의 70% 이하로 미분양 주택을 매입했다.
정부는 LH가 이미 편성한 매입임대주택 예산을 활용한다며 추가 투입되는 예산은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방의 경우 부동산 임대시장마저 얼어붙은 상황에서 LH가 모든 부담을 떠안을 수도 있다.
또 분양이 안 된 아파트가 임대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도 불확실하다.
이번 대책에서 지방에만 한시적으로 대출 규제를 완화해 주는 내용은 빠졌다.
정부는 7월 시행 예정인 대출 규제 강화에 지방을 포함시킬지 등을 4~5월 중에 결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