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 싱크탱크 전략문제연구소의 팟캐스트에 출연한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미대사.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미국과 러시아의 종전 협상을 한국이 어떻게 바라보는지 묻자, 이렇게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1기 때처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직접 대화에 나설 가능성이 큰데, 북미 정상이 대화를 시작한다면 우크라이나처럼 정작 당사국인 한국이 배제당할 수 있단 우려가 생길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한국 패싱' 여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대통령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그리고 그 관계가 어떻게 발전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다만, 지난 수십 년간 미국에선 동맹에 대한 초당적 지지가 깊어지고 있다며 이런 제도적 틀이 트럼프식 외교의 긴장을 견디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티븐스 전 대사는 이어 관세 이슈를 한국에 가장 시급한 문제로 꼽았다.
또, 바이든 정부에서 시행된 반도체법 등에 따라 한국 기업이 미국에 대규모 투자한 것을 언급하며 트럼프 행정부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지켜봐야 할 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