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고 김하늘 양이 끔찍하게 숨진 지 일주일이 지나도 공식 사과는 없던 대전교육청.
학부모 단체의 항의 집회가 열리는 등 여론이 악화되자 뒤늦게 사과했다.
사건 전후 교육당국의 대처와 관련한 질타는 계속되고 있다.
사건 발생 사흘 전엔 가해 교사가 폭력을 휘둘렀다는 보고를 받고도 즉시 조치하지 않았다.
사건 후엔 해당 학교나 교육청의 미흡한 대처에 대한 자체 감사나 수사 의뢰를 고려하지도 않고 있다.
교육청은 오히려 가해 교사의 이상 행동을 축소해 설명했다.
교육청이 돌봄교실 안전 귀가 방안을 내놓았지만 명확한 지침이 없어 학교 현장은 혼란을 겪고 있다.
경찰은 휴대전화 등의 포렌식 분석에서 범행이 계획적으로 이뤄진 정황을 확보했다.
경찰은 또 입원 중인 가해 교사의 상태가 여전히 안 좋지만, 수사에 필요한 사실 관계는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