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17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두고 더불어 민주당의 책임이 있다는 응답이 44.8%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민법문화의식연구소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14~15일 전국의 성인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민주당이 그 원인 제공자로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는데, 이에 동의한다는 응답이 44.8%,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52.7% 나왔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 울산 경남 등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60대, 20대, 70세 이상 순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