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2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2025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옹벽·석축, 흙막이,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등 해빙기 취약 시설들은 겨울철 혹한과 적설로 인한 시설물 손상과 특히 해빙기에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로 인한 시설물 붕괴, 전도, 낙석 등으로 인명 사고 및 재산 피해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한편, 울산시는 시민이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청하고, 안전 우려 위험시설을 전문가와 점검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월 23일부터 3월 14일까지 급경사지·사면·건설공사 현장 등 안전신문고 신청 접수에 시민 참여 유도를 위한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