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 사진=안철수 페이스북안 의원은 17일 SNS를 통해 전 지사가 이제는 직접 여론조작, 가짜뉴스 전달에 나섰다고 비난했다.
김 전 지사는 '정운갑의 집중분석'에서 "2017년 탄핵 촛불혁명으로 집권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야당과 협치를 중요시해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유승민 전 의원, 정의당 노회찬·심상정 전 의원, 국민의당 김성식 전 의원에게까지 내각 참여를 제안했으나 성사되지 못했다"고 발언했다.
또 "이 내용을 이재명 대표에게 충분히 설명해 드렸고, 이 대표도 '잘 검토해 보겠다'고 하셨다"며 "이번에 정권이 바뀔 경우 구성될 인수위 같은 기구에 탄핵 찬성 세력을 참여시켜 정책을 협의해야 한다"고 연대와 협치를 강조했다.
이 발언이 알려진 뒤 유승민 전 의원과 정의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강한 유감과 함께 김 전 지사에게 사과와 발언 정정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