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스라엘 인질들이 하마스 차량에서 잇따라 내린다.
잔뜩 긴장하고 야윈 모습이지만 다친 곳은 없어 보였다.
인질들이 탄 적십자사 차량이 가자 현장을 떠나자 중계 화면을 지켜보던 이스라엘 사람들은 기뻐하며 환호했다.
이스라엘측도 종신형 죄수 36명을 포함해 수감자 369명을 석방했다.
지금까지 풀려난 이스라엘 인질은 모두 19명.
1단계 휴전에서 석방될 남은 인질은 14명이지만 하마스는 이 중 6명만 살아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구호 물자 반입을 방해하고 있다며 인질 석방 중단을 선언했다.
텐트는 거의 절반만 받았고, 이동주택, 중장비 등은 검문소에서 아예 차단됐다는 것이다.
협상 중재국인 이집트와 카타르가 이들 품목의 반입을 약속했지만 이스라엘측은 중장비 등의 반입은 허가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아슬아슬하게 지속되고 있는 1단계 휴전은 2주 뒤인 이달 말에 종료되지만, 2단계 휴전 협상은 거의 진척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