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포천시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아베마리야 선수와 정주미 선수가 2025년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바이애슬론 여자계주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두 선수는 2월 7일부터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우수한 사격 실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계주 4x6km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아베마리야 선수와 정주미 선수는 포천시 일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19년 포천시청 바이애슬론 여자팀 창단 멤버로 입단한 후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포천시를 알린 바 있다. 이번 은메달 획득으로 대한민국 바이애슬론 역사에 새로운 발자취를 남겼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은매달 획득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둔 두 선수를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포천시 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으며, 우수한 선수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 체육진흥팀 (031-538-2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