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대전 초등학생 김하늘 양을 향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연예계 스타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고인을 기렸다.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씨의 열혈 팬이었다는 고 김하늘 양.
이에 아이브 측은 고인의 빈소에 근조 화환과 아이브 포토 카드를 보내 조의를 표했다.
SNS를 통해 안타까움을 드러낸 스타들도 있다.
배우 박광현 씨는 가슴이 미어진다며, 어른들이 미안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배우 한혜진 씨도 자신의 SNS에 하늘 양이 예쁜 별로 가길 바란다고 적었다.
또 고인이 생전에 가족과 함께 프로축구팀- 대전 하나 시티즌의 서포터즈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황선홍 감독도 빈소를 찾아 유족을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