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레이저로 거리를 측정하는 기기를 생산하는 중소기업.
연간 매출액의 70%를 미국 수출로 벌고 있는데 트럼프발 '릴레이 관세'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고민이 깊다.
수출 중소기업들이 직면한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
국가와 품목을 더해가는 관세 폭탄에 우려가 쏟아진다.
멕시코에 공장을 둔 기업은 현지에서 대기업이 생산을 줄이면 연쇄적으로 발주받던 물량이 확 줄 거라 걱정한다.
알루미늄 포장지를 만드는 기업은 당장 다음달부터 25% 관세를 물어야 한다.
미국이 높여 가는 대중국 압박 영향도 걱정이다.
미국 현지 투자는 생각도 못하고, 거래선 다변화 같은 대책도 대부분 중소기업엔 너무 먼 얘기다.
미국이 10% 보편 관세를 적용할 경우 중소기업 수출은 최대 1조 2천억 원 줄어들 수 있는 걸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