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골드바'를 사려면, 일주일은 기다려야 한다.
1kg '골드바'의 가격은 약 1억 6천만 원.
그런데도 사겠단 사람은 넘치고 공급은 부족하다.
유례없는 품귀 현상에, 금을 못 구한 한국조폐공사는 골드바 판매를 일시 중단했다.
시중 은행들도 판매를 제한하거나 중단하고 있다.
금은 화폐가치가 떨어질수록 가격이 오르는 대표적인 안전 자산.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지정학적 위기가 높아질 무렵 들썩이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위협'이 커지면서 급등 중이다.
[주원/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 : "(관세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면 달러의 가치는 약화할 가능성이 있거든요. 금융시장이나 실물 경제가 불안할 때, 금은 유일하게 가치가 변하지 않으니까."]
트럼프 발 불확실성에 각국이 나서 금을 사들이는 상황.
미국 대선 결과를 본 전 세계 중앙은행들은 1년 전보다 54% 늘어난 333톤을 매입했다.
1트로이온스, 약 31g 당 3천달러까지 돌파할 거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은 가격도 연일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