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골드바'를 사려면, 일주일은 기다려야 한다.
1kg '골드바'의 가격은 약 1억 6천만 원.
그런데도 사겠단 사람은 넘치고 공급은 부족하다.
유례없는 품귀 현상에, 금을 못 구한 한국조폐공사는 골드바 판매를 일시 중단했다.
시중 은행들도 판매를 제한하거나 중단하고 있다.
금은 화폐가치가 떨어질수록 가격이 오르는 대표적인 안전 자산.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지정학적 위기가 높아질 무렵 들썩이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위협'이 커지면서 급등 중이다.
[주원/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 : "(관세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면 달러의 가치는 약화할 가능성이 있거든요. 금융시장이나 실물 경제가 불안할 때, 금은 유일하게 가치가 변하지 않으니까."]
트럼프 발 불확실성에 각국이 나서 금을 사들이는 상황.
미국 대선 결과를 본 전 세계 중앙은행들은 1년 전보다 54% 늘어난 333톤을 매입했다.
1트로이온스, 약 31g 당 3천달러까지 돌파할 거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은 가격도 연일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