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재명 대표의 연설에 국민의힘은 자기 반성도 성찰도 없는 연설이라고 깎아내렸다.
이 대표가 내세운 '잘사니즘' 역시 행동이 뒤따르지 않으면 소용 없을 거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반응은 냉랭했다.
화려한 수사로 가득찼을 뿐, 자기반성과 성찰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 대표 연설을 믿을 수 없다는 점을 집중 부각했다.
통합과 민생을 강조했지만 실제로는 탄핵과 특검에 골몰했고, 주 4일제 근무와 정년 연장을 제안하면서, 정작 노동개혁 관련 입법 활동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국회의원 국민소환제에 대해서는 비판 수위를 더 끌어올렸다.
이 대표 자신의 불체포 특권부터 포기하라며, 국민소환제 첫 대상은 이 대표가 될 거라고 주장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극성 지지자를 동원해 정적을 제거하려는 거라고 비판했다.
조국혁신당은 국민소환제에 적극 찬성하며 국회 정치개혁특위 출범을 제안했고,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은 주4일제 제안에 대해 자영업자에겐 날벼락이란 걸 고민한 거냐고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