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제 오후 6시쯤 이 초등학교 2층 시청각실에서 1학년 A 양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40대 교사 B 씨도 흉기에 찔려 다친 채 옆에서 발견됐다.
앞서 '방과 후에 학원에 가려던 아이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가족이 신고했고 경찰은 위치추적과 수색 끝에 잠겨있던 교실 문을 뜯어내고 이들을 찾아냈다.
흉기로 여러 곳을 찔려 심정지 상태이던 A 양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B 교사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B 교사가 범행 뒤 자해했다고 보고 즉시 B 교사를 용의선상에 올려 수사를 벌였다.
B 교사는 이후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에 따르면 B 교사는 지난해 말 복직해 숨진 A 양과는 다른 학년을 담당하고 있었다.
해당 학교는 지난 3일 개학한 상태지만 일단 오늘 하루 긴급휴업을 결정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발견한 흉기와 CCTV 등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B 교사가 건강을 회복하는 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