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주시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12일(수) 보름달을 관측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날 프로그램은 저녁 7시부터 ‘정월대보름 천체관측’과 ‘달 관련 만들기 체험 교육’ 으로 진행된다.
❍ ‘정월대보름 천체관측’은 관측실에 설치된 천체망원경을 통해 보름달을 생생하게 관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 아울러 제주별빛누리공원 옥상에서는 달 풍선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 천체망원경을 통해 목성, 겨울철 별들과 성단도 관측 가능
- 기상 상황에 따른 변수가 많은 천체관측은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관람권 구매 후 참여할 수 있다. 날씨가 흐리거나 우천 시에는 취소된다.
❍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달 관련 만들기 교육’은 제주별빛누리공원 2층에서 ‘달달 무슨 달’과 ‘망원경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됐다.
- ‘달달 무슨 달’은 보름달 무늬에 대한 체험(1~2학년)과 달이 언제 어디서 뜨는지 알아보는 체험(3~6학년)으로 나눠 총 6회 진행된다.
- ‘망원경 만들기’는 페트병 망원경 만들기를 통해 굴절 망원경의 원리를 학습하는 교육으로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총 3회 진행된다. * 2개 과정: 1회당 참여 인원 10명, 참가비: 1인 당 5천 원
❍ 참여 신청은 2월 7일(금) 오후 7시부터 제주별빛누리공원 누리집*에서 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총 90명을 모집한다.
* 제주별빛누리공원 누리집: https://www.jejusi.go.kr/star/main.do, 문의: ☎ 064-728-8900
현경호 관광진흥과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