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9월, 3년 반 만에 1%대로 내려왔지만, 슬금슬금 오르더니 지난달 2.2%, 다섯 달 만에 다시 2%대이다.
유가와 환율이 '쌍끌이'한 결과다.
국제 유가에 좌우되는 '석유류'와 달러 값이 원재룟값에 직결되는 '가공식품군'이 10% 안팎씩 많이 뛰었다.
10년째 열리는 전국적 할인 행사 '코리아세일페스타'.
지난해는 역대 가장 길게 열렸지만 소비 진작 효과가 전례 없이 0%로 나왔다.
과거 북적이던 쇼핑 인파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대신 '초저가' '특가'를 내세우는 할인 매장 등에만 이렇게 인파가 몰리는 요즘이다.
경기만 생각하면 기준금리 인하나 추경 예산이 급하지만, 자칫 경기는 못 살리고 물가만 더 자극할 수도 있다.
억지로 눌러온 공공요금이나 대학 등록금 인상 등도 점차 가시화되는 분위기다.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겹치는 '스태그플레이션' 불안감마저 거론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