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신작 영화들도 고전을 면치 못하는 극장가에서 오래된 재개봉 영화들이 깜짝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30주년을 맞은 영화 '러브레터'가 또 한 번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배급사에 따르면 '러브레터'는 지난달 1일 국내에서 9번째 개봉에 들어가, 현재 누적 관객 10만 명을 모았다.
겨울철 멜로 영화의 대표 격으로 손꼽히는 데다, 주연 배우 '나카야마 미호'가 지난 연말 사망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다는 분석이다.
또 다른 영화 '더 폴 : 디렉터스 컷'도 재개봉작으로는 드물게 9만 7천 명의 관객을 동원 중이다.
특히 처음 개봉했던 2008년에는 관객 수가 2만 명에 그쳤던 걸 감안하면 더 이례적이다.
24개 나라의 풍경을 컴퓨터 그래픽 없이 담아낸 영상미가 가장 큰 인기 비결로 꼽히고 있으며 이에 힘 입어 감독의 한국 방문 일정도 확정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