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올해부턴 정부 방침에 따라 철원군도 벼 재배를 전체의 13% 가까이 줄여야 한다.
휴경에 대한 소득 보전은 없고, 지자체 예산으로 전체 농가를 지원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친환경 쌀이나 다른 작물로 전환해도 되지만 당장 올해부터 바꾸긴 어려운 게 문제다.
벼 대신 심으면 직불금을 받을 수 있는 전략작물의 생산이 급증하는 풍선효과도 걱정이다.
대표적인 전략작물인 콩은 이미 지난해 생산량이 10% 가까이 늘었다.
쌀 생산을 줄이지 못하면 올해 농업 소득은 오히려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 상황.
쌀값을 점차 시장의 원리에 맡기겠다는 정부 계획이 시험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