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신동욱 페이스북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회동에서 '포용과 통합 행보 의지'를 드러낸 것에 대해 "가족도 포용하지 못하는데 무슨 정치를 논하느냐"라고 비판했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31일 "정치를 떠나 가족부터 포용하라, 이 대표는 친형 묘소에 가서 사죄하고 형수 조카와 화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 수석대변인은 이 대표가 취해야 할 포용,통합 관련 구체적인 행동으로는 '민주파출소 즉시 해체'를 요구했다.
또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일부 유튜버에 대한 고발, 전한길씨에 대한 신고도 철회하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정치를 떠나 가족부터 포용하라, 이제는 구체적으로 실천할 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