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소비자들이 즐겨 먹는 외식 메뉴 7개 가운데 지난 10년간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메뉴는 자장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은 지난해 12월 기준 서울 지역의 외식 메뉴 7개의 가격이 2014년 12월과 비교해 평균 40.2% 올랐다고 오늘 밝혔다.
이 가운데 자장면 가격은 4천500원에서 7천423원으로 65% 올라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다.
냉면 가격은 8천 원에서 1만 2천 원으로 50% 뛰었고 김치찌개 백반과 칼국수가 각각 44.4%의 가격 상승률을 보였다.
다른 메뉴에 비해 자장면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오른 것은 오이, 호박, 밀가루 등 주재료의 가격이 크게 뛰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