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시화호 멀티테크노밸리가 개발 중이다.
프로젝트 파이낸싱, PF로 돈을 끌어와 대형 해양레저복합단지를 표방했지만, 가장 알짜 부지마저도 3년째 매수자를 못 찾고 있다.
이런 PF 매물을 처분하잔 취지로 전에 없던 합동 매각까지 진행됐지만, 머뭇거리는 기미가 역력하다.
지난해 4분기 건설투자는 전 분기보다 3.2% 줄었는데, 3분기도, 2분기도 마이너스였다.
3분기 연속 뒷걸음질은 2010년 이후 처음이다.
전체 GDP가 100이라면 건설투자는 15 정도다.
심한 건설 부진은 GDP를 끌어내릴 수 있다.
지난해 성장률은 한국은행 전망치보다 낮은 2.0%로 집계됐다.
상반기는 힘들어도 하반기엔 풀릴 거라는 이른바 '상저하고'론도 더는 기대기 어려워 보인다.
하반기 성장률이 상반기보다 나았던 건 최근 4년 동안 2023년 한 해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