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과 마주한 멕시코 북부 국경 지역, 이민자 임시 보호소가 들어서고 있다.
미국에서 쫓겨날 이민자들에 대비하는 것이다.
미국 남부 국경에는 국경 순찰대를 지원할 군 병력, 천 5백여 명 파견이 예고됐다.
미국 내에선 이미 대대적인 불법 이민자 색출 작업이 시작됐다.
불법 이민자 담당 기관뿐 아니라 마약·화기 단속국에 FBI까지 동원될 거로 알려졌는데,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틀 만에 460여 명이 체포됐다.
이민자 단속에 교회도 학교도, 안전하지 않다는 소식에 이민자 부모들은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것도 두렵다.
공화당이 과반을 차지한 미 의회는, '트럼프 2기' 1호 법안으로 이민자 단속 강화법을 통과시키며 보조를 맞췄다.
미국에서 범죄를 저지른 적 있는 불법 이민자를 구금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민자뿐 아니라, 난민 만여 명의 입국도 무산되는 등 미국 국경의 벽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