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오는 23일(목) 19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2025 신년음악회 New Year Concert”를 개최한다.
새해를 맞이하는 서귀포 시민들에게 기운찬 음악을 통해 새 시작을 응원하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모차르트, 베르디, 푸치니, 쇼스타코비치의 명곡들을 공연한다.
1부는 서귀포합창단 박위수 상임지휘자의 낭만적인 지휘에 맞춰 명작으로 불리는 오페라의 곡들 중 하이라이트 곡을 선정해 공연한다. 주세페 베르디의 <오텔로> 중 “에술타테”,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중 “지옥의 복수심이 내 마음에 끓어 넘치고”,<피가로의 결혼> 중 “편지의 이중창”, 푸치니의 <투란도트>중 “아무도 잠들지 마라”를 연주한다.
이후 서귀포관악단 이동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축전서곡, 작품번호 96”을 연주하며 2부 시작의 문을 화려하게 연다. 이어, 특별한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곡인 모차르트 “미사 C장조, K. 317 대관식”을 서귀포합창단과 수석 단원으로 구성된 솔리스트 4인 (소프라노 박예진, 알토 박선영, 테너 박태진, 베이스 정호진)이 함께 선보인다.
본 공연은 온라인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사전 예약은 1월 6일(월) 오전 10시부터 22일(수) 오후 5시까지 서귀포e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연 관람 연령은 8세 이상(초등학생 이상)부터 가능하다. (공연문의 : 서귀포예술단 사무국 064-739-0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