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탄핵소추안 통과 이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대에 육박했다는 한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민주당은 이 여론조사의 문항 설계가 특정 대답을 유도하는 식으로 편향적으로 설계됐다며, 선관위에 이의 신청을 제기했다.
문제가 된 부분은 '윤 대통령 체포영장에 대한 불법 논란에도 공수처가 현직 대통령을 강제 연행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문항이다.
이에 대해 선관위는 질문지 구성 등을 검토한 결과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이의 신청을 기각했다.
민주당은 당내 여론조사 검증 특위를 구성해 여론조사 왜곡과 조작 등에 대응하기로 했다.
다만, 선관위에 이의 신청을 했던 여론조사 회사를 찾아 실태 조사를 하려던 일정은 취소했다.
한편, 선관위는 '계엄 당일 선거연수원에서 중국인 간첩 99명이 체포됐다'고 보도한 인터넷 매체 언론사와 기자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선관위는 "사실관계 확인 없이 보도하고 유포해 부정선거 의혹을 증폭시키고 사회 분열을 부추겼다"며 "엄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해당 보도와 관련해 주한미군사령부도 "완전히 거짓"이란 공식 입장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