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장흥군장흥군은 전남도에서 2006년부터 추진해온 유치~이양간 지방도839호선 4차로 확포장사업 전구간을 18년 간의 공사로 완료됐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도로선형이 불량하고 굴곡이 심한 기존 2차로를 간선도로기능 확보와 지역간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해 2006년부터 추진해 왔다.
장흥군 유치면 용문리에서 화순군 이양면 이양리까지 약 15km 구간을 4차선으로 확장하였으며 총사업비 2,346억원이 투입되었다.
당초 화순군 이양면 소재지를 통과하는 노선으로 계획되었으나 지역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국도29호선 야문교차로를 신설하는 것으로 최종사업이 완료됐다.
군은 통행시간 단축과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 교통 이용자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개통을 위한 최종 점검을 완료하였으며 설명절 이전인 1월 21일 화요일 오후 2시에 정식 개통할 예정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전라남도의 중심축인 지방도 839호선 확장으로 광주권까지 50분 내에 진입이 가능하여 물류비용 절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