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충청북도충청북도가 추진 중인 혁신적인 노인복지정책인 '일하는 밥퍼사업'이 타 시·도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2025년 1월 16일(목), 경상북도 어르신복지과 관계자들이 사업 현장을 방문해 정책 운영 방식과 성과를 벤치마킹했다.
'일하는 밥퍼' 사업은 충청북도가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개념 노인복지정책으로,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생산적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어르신들은 용돈을 버는 동시에, 농가?소상공인?기업 등에서 겪고 있는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충청북도는 현재 도내 56개소에서 1,136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하며, 더 많은 어르신들이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기여를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또한, 충청북도의 '일하는 밥퍼' 사업은 그 효과와 혁신성을 인정받아 서울, 충남, 경남 등 타 지역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각 지역의 관계자들이 충청북도를 방문하거나 정책 자료를 요청하며 벤치마킹을 이어가고 있다.
경북도 이민자 어르신복지과장은 “충청북도의 일하는 밥퍼 사업은 노인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우수한 사례”라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얻은 내용을 바탕으로 경상북도에 적합한 노인복지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