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BYD가 한국 시장에 선보인 첫 승용 전기차 '아토3' 다.
한번 충전하면 321km 주행할 수 있는 소형 SUV인데, 2022년 출시 이후 세계 시장에서 100만 대 이상 판매됐다.
검증된 대표 차량을 들고 나온 것이다.
가격은 예상보다 더 낮았다.
3천100만 원대.
국내 전기차 시장 70%를 점유한 현대차 그룹의 동급 차량 코나보다 천만 원가량 싸다.
보조금을 받으면 2천만 원 대로 가격이 떨어질 수 있는데 정부가 줄 보조금은 아직 확정되진 않았다.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대리점.
당장의 영향은 미미할 걸로 보고 있다.
BYD는 렌터카 등 틈새시장 공략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가간 뒤 하반기, 중형 전기 세단 등도 잇따라 출시할 계획이다.
다만 배터리 안전성에 대한 우려와 개인 정보 보안 등 중국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이미지를 극복해야 하는 점은 과제다.
세계 1위 중국 전기차 진출이 국내 시장 판도를 얼마나 바꿀 수 있을지, 업계도 눈여겨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