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남성이 굴착기를 몰고 지구대 마당에 난입한 이유는 음주운전 단속 때문이다.
이 남성은 경찰 지구대로 가기 1시간 30분 전, 지구대로부터 1㎞가량 떨어진 이곳에서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단속됐다.
당시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44%, 남성은 운전한 거리가 짧다며 음주 단속에 항의했다.
분이 풀리지 않은 남성은 근처에 세워둔 자신의 굴착기를 몰고 그대로 지구대로 돌진했다.
지구대에서 경찰이 다시 측정한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63%, 처음보다 수치가 더 올라갔다.
경찰은 이 남성을 음주운전 두 차례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