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기온이 영하 10도로 뚝 떨어진 저녁 8시.
서울 양재천에 2, 30대 청년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한다.
강추위에도 이들이 밖으로 나온 이유, 바로 달리기를 하기 위해서다.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다.
이 한파 속에서도 달리기를 끊지 못하고 있는 청춘들이 있다고 한다.
매일매일의 작은 성취감은 달리기를 하는 가장 큰 이유다.
파이팅을 외치며 함께 뛰다 보니 길게만 느껴지던 6km도 쉼 없이 단숨에 완주했다.
자기관리가 점점 철저해지는 청춘들에게 몸도 마음도 단련할 수 있는 달리기는 최고의 취미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