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겨울철 축제장 ‘얼음 안전’ 집중 점검
가평군이 겨울축제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가평군은 김미성 부군수를 중심으로 12일 관내 겨울 축제장을 직접 방문해 관광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겨울 가평군에서 진행 중인 겨울철 축제는 △설악면 가일2리 ‘2026 어비계곡 겨울나라(2025년 12월 20일~2026년 2월 19일)’와 △청평면 대성3리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조금 전 6시 10분쯤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이 예정에 없던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내일 경찰과 공수처의 윤 대통령 체포영장 재집행이 유력하다고 알려지고 있었다.
그 전에 대통령실의 입장을 발표하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입장문의 핵심은 윤 대통령의 방어권을 보장해달라는 것이다.
제3의 장소에서 조사 또는 방문 조사 등을 협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것은 특례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권리라고 말했다.
정 비서실장은 경찰과 공수처를 향해 윤 대통령을 마치 남미의 마약 갱단 다루듯 몰아붙이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마약범죄 수사대원까지 동원해 윤 대통령 수갑을 채워 끌고 나가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경찰과 공수처가 냉정을 되찾길 바란다며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지침과 지휘를 따라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정 비서실장은 경호처와 경찰의 충돌을 막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국민 여러분도 뜻을 모아주시길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