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계엄 사태 이후 격차가 크게 벌어졌던 양당 지지율, 최근 다시 오차 범위 내로 좁혀졌다.
한국 갤럽 조사 결과 2주 전 조사보다 국민의힘은 10%P, 민주당은 12%P 차이를 보이며 계엄 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탄핵 찬반 여론도 직전 조사 대비 찬성과 반대 응답이 10%P 이상 차이를 보였다.
4개 기관 합동 전국지표조사에서도 민주당 36%, 국민의힘 32%로 오차 범위 내로 좁혀졌다.
국민의힘은 내심 반기면서도 잘못하고 있는 야당에 대한 반사 작용이라며 신중한 입장이다.
민주당은 보수 결집을 인정하면서도 원인은 부정선거 등 음모론과 가짜뉴스 때문이라고 화살을 돌렸다.
전문가들은 8년 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과는 확연히 다른 양상이라며 윤 대통령 체포나 구속, 탄핵 심판 결정 등에 따라 또 요동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