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충청북도충북도는 8일 도청 일원에서 ‘충북도청 본관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건축설계공모’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설명회는 설계공모에 참가등록을 완료한 8개 업체의 소속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업개요와 주요 설계공모 지침 등 안내에 이어 현지답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향후 참가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1월 31일 공모안을 접수받아 심사를 거친 후 2월 10일 당선작과 입상작을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김종기 도 문화예술산업과장은 “본 사업은 도청 본관을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랜드마크, 도민 소통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것으로, 국가를 대표하는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작품을 많이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본 사업에 참가한 A 업체는 “충북도청 본관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높여 지역의 대표 브랜드로 조성하고, 도민들이 행복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현재 본관 복합문화공간의 전시기획 전문인력에 대한 채용 절차를 진행(2월 중순 채용 예정)하고 있으며, 본 사업은 25년 상반기 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에 공사를 시행하여, 오는 26년 1월 복합문화공간으로 개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