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쏟아지는 눈발 사이로 SUV 차량 한 대가 가드레일 위에 멈춰 서 있다.
어젯밤 9시 40분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남청주 나들목에서 나들목을 빠져나가던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넘는 사고가 났다.
도로 옆 경사지와 부딪친 차량이 가드레일 위에 멈춰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어제저녁 7시 반쯤 전북 부안군 동진대교 인근에선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롯가 조경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경상을 입은 60대 남성 운전자가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에 앞선 오후 5시쯤 전북 김제시 만경읍에선 승용차와 충돌한 1톤 트럭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 옆 경사지로 넘어졌다.
트럭 운전자와 승용차 운전자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전북 군산시 나운동에선 저녁 8시 20분쯤 상가 간판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대원들이 조치에 나섰다.
강풍과 쌓인 눈 무게를 못 견딘 것으로 보이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