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맞아 식육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도축장 작업시간을 연장하는 등 축산식품 수급량 조절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대전에 소재한 도축장은 하루 평균 1,000여 마리의 소와 돼지를 도축하고 있으며, 명절 성수기를 맞아 도축 물량이 30%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보건환경연구원은 축산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1월 6일부터 1월 17일까지 작업 시작 시간을 오전 7시 30분으로 앞당기고, 도축 검사를 강화하여 축산물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도축장 출입차량이 증가함에 따라 내외부 소독관리를 강화하여 겨울철 빈발하는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같은 악성 가축전염병의 차단 방역에 힘쓸 계획이다.
신용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명절 성수기 축산물 수급 안정과 도축장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육류를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