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활주로 한복판에 멈춰선 여객기 주변으로 신속히 모여든 소방차들.
곧이어 화재를 막기 위해 소방용 거품을 쉴 새 없이 분사한다.
현지 시각 5일 호주 멜버른 공항에서 에티하드 항공 여객기의 랜딩기어 바퀴가 이륙 도중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해당 여객기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로 가기 위해 시속 300㎞ 속도로 활주로를 달리던 중이었다.
다행히 이륙 직전 기장이 급히 비상 브레이크 작동시켜 비행기는 멈춰 섰고 승무원과 승객 289명도 모두 무사했다고 한다.
사고 여객기는 보잉사의 최신 기종인 787-9 드림라이너로 알려졌다.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이번 일로 멜버른 공항 활주로 2개 중 1개가 다음 날 오전까지 폐쇄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