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소셜미디어 엑스(X)의 소유주 일론 머스크가 현지 시각 5일 올린 글이다.
"개혁당은 새 리더가 필요하다. 패라지는 자질이 없다".
그가 언급한 나이절 패라지는 극우 성향인 영국개혁당의 대표로, 트럼프 당선인의 자택인 플로리다 마러라고에서 함께 회동하며 친분을 과시해 온 사이다.
그런데 이렇게 저격한 이유는 시리아 난민에 대한 거짓 주장을 반복하다 수감된 영국 극우 운동가 토미 로빈슨에 대한 이견 때문이다.
머스크는 그의 석방을 주장했고, 극우와 거리를 두려는 패라지 대표는 이에 반대한 것이다.
차기 트럼프 행정부의 실세로 떠오른 머스크는 이전에도 영국과 독일, 이탈리아 정치권에 간섭을 해왔다.
다음 달 선거를 앞둔 독일에 대해선 "극우 정당인 '독일을 위한 대안'만이 독일을 구할 수 있다"고 하는 한편 숄츠 독일 총리를 향해 "무능한 멍청이며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이탈리아에 대해선 이주민 문제에 참견하기도 했다.
유럽 정치권은 머스크의 개입에 반발하면서도 뾰족한 수가 없는 상황이다.
여기에 트럼프는 소셜미디어의 자체 검열 규정을 삭제하는 등 규제를 더 완화하려 하고 있어 소셜미디어를 소유한 머스크의 정치 개입을 막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단 분석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