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12월 31일 시장 집무실에서 2024년 4분기 동안 시정을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 참여를 이끈 홍보 우수부서와 홍보 MVP를 시상했다.
마을활력과․한림읍․오라동이 최우수 부서에 이름을 올렸으며, 농정과․구좌읍․연동이 우수, 자치행정과․외도동이 장려를 거머쥐는 등 총 8개 부서가 홍보우수부서 수상의 영광을 가져갔다.
홍보 MVP는 제주시 공식 유튜브‘햄실텐데' 코너에서 시민들에게 시정을 적극적으로 홍보한 공직자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총 3명이 선정됐다.
❍ 자치행정과 김하정 주무관·교통행정과 임주영 주무관· 애월읍 홍수빈 주무관은「햄실텐데-신규공무원vs선배공무원」편에 출연해 재치있고 솔직한 신규공무원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조회수 10만 회 이상을 기록해 제주시정 홍보에 크게 기여했다.
❑ 김완근 제주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과의 소통 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시책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의 바람을 완성하는 제주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