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항공사고 조사관들이 잔해를 수색하고 있다.
사고기 블랙박스를 찾는 모습이다.
블랙박스는 두 종류.
기체 움직임을 기록하는 비행기록장치.
조종석 대화를 저장하는 음성녹음기.
두 장치 모두 사고 24시간 이내에 수거됐다.
공항에서 사고가 난 터라 비교적 빨리 찾았다.
사고 쟁점인 엔진과 랜딩기어 데이터가 담겨 있을 거로 보인다.
다만, 동체가 완파되는 충격에 비행기록장치가 일부 손상됐다.
손상이 많이 됐을수록 분석에 시간이 더 걸리는데, 김포공항 시험분석센터가 블랙박스 상태를 확인 중이다.
손상 정도가 심하다면 미국 연방 교통안전위원회와 제조사로 보내야 하고, 그렇게 되면 완전 해독까지 몇 달 걸릴 수 있다.
제조사인 보잉과 미국 교통안전위 관계자도 입국해 블랙박스 분석에 참여한다.
관제탑 교신 분석은 블랙박스보다 속도를 내고 있다.
국토부 사고조사위는 사고기와 교신한 관제사 2명을 면담 조사했다.
조류 충돌 경고, '메이데이' 교신 전후 과정을 교차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