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12일 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쌍특검법, 즉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은 내일까지 재의 요구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정부는 "국무회의 직전까지 충분히 의견을 수렴하고 숙고하겠다"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특검법을 거부할지 여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