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2025년 사람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교통안전시설 정비·확충 및 버스정류소 시설 개선 사업에 406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교통안전시설물 정비·확충 사업(311백만원)은 △교통안전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156백만원), △횡단보도 안전지킴이 설치(60백만원), △교차로 알리미 설치(55백만원), △횡단보도 조명등 설치 및 유지관리(40백만원)로 보행자 안전 확보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버스정류소 시설 개선 사업(95백만원)으로는 △버스정류소 및 편의시설(안전조명, 무선 충전기, 접이식 의자 등) 설치·유지관리로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한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다.
○ 특히, 2025년에는 횡단보도 안전지킴이(횡단보도 조명 및 표지판) 설치 시 그림자 조명 시설을 함께 설치하여 그 효용성을 높일 전망이다. 또한, 버스정류소 이용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정류소에 시범적으로 접이식 의자, 무선 충전기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 서귀포시 관계자는“2025년 교통안전시설 정비·확충 및 버스정류소 시설 개선 사업을 통해 사람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