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소폭이긴 하지만 둘째 출생이 늘고 있다.
올해 7월부터 9월, 둘째는 만 9천 명 넘게 태어났다.
8년 반 만에 반등했다.
이 추세는 10월에도 이어지며 전체 출생아를 끌어올렸다.
10월 한 달 2만 천여 명.
1년 전보다 13% 넘게 증가, 14년 만의 최대폭이었다.
이런 추세면 연간 출산율도 오르지 않을까.
11월, 12월이 남긴 했지만, 올해 합계출산율 예측치는 0.74명.
2년 전 0.78명엔 못 미치지만 지난해 0.72명은 넘을 거로 보인다.
2015년 이후 계속된 내리막에 제동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이다.
통계청은 신혼부부 주거 지원 정책을 반등 배경으로 꼽는다.
서울시는 다자녀 기준을 2자녀로 낮췄고, 아파트 다자녀 특별공급도 같은 기준을 쓰기 시작했다.
신생아 특례 대출도 올해 시작했다.
코로나 기간 미뤘던 결혼이 지난해부터 몰린 점도 출산율에는 긍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