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 사진=서산시청충남 서산시는 월남전참전자회 서산시지회가 23일 성금 2백15만 원을 기부하며 지난해에 이어 희망2025 나눔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상범 월남전참전자회 서산시지회장은 “우리 지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성금이 추운 계절을 보내며 어려움을 겪을 주변의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