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의정부시송양유치원(원장 유은희)은 1년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면서 12월을 다양한 교육과정을 꽃피우는 마무리 행사주간으로 정하고 이를 진행하였다.
하랑학년 5세반은 수료하는 3,4세 동생들에게 자신들이 모은 가상화폐를 기부하여 나눔을 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동생들에게 감동스런 편지도 쓰고 선물도 직접 나누어주며 떠나는 아쉬움과 송양유치원을 잘 부탁한다는 마음을 표현하였다.
가온학년 4세반은 교육과정을 마치는 기념으로 협력놀이파티를 진행하였다. 가온학년은 1년 동안 마음보석을 모아왔고 12월 마음보석은 협력미덕이다. 유아들과 ‘협력하면 더 즐거운 놀이들’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그 중 종이컵 놀이, 꼼꼼네일숍 놀이, 미로 공굴리기 놀이, 컬링 놀이, 대형블록 놀이 등을 강당에서 모두 함께 놀이하면서 다른 반 친구들과 친해지는 경험을 가졌다.
새론학년 3세반은 교육과정을 마치는 기념으로 새론동요축제를 진행하였다. 동요축제는 새론반이 모두 함께 즐기는 놀이축제로 진행하였다. 유아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직접 선정하고 함께 부르고 싶은 유아들과 큰 무대에 서서 노래 해보는 경험은 용기와 인내 뿐 아니라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경험하게 하였다. 특히 이 날 5세 하랑형님들이 관람을 와서 응원 해주어 더욱 신나는 동요축제가 되었다.
학부모회에서는 졸업,수료를 축하해주기 위해 풍선아트로 크리스마스 와 졸업식 환경을 준비해주셨고 유아들을 위한 선물도 준비하여 나누어주는 행사로 마무리 행사 분위기를 돋우웠다.
유은희 원장은 한 해 동안 교육공동체가 함께 지낸 시간들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아이들도, 교사도, 학부모도 행복한 날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