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성남소방서(서장 홍진영)는 24일 오전 10시 중원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성남시 관내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지하층 전기 자동차 충전시설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기차 화재는 2021년 24건, 2022년 43건, 지난해 72건 등으로 급증하는 추세이며, 최근 공동주택 지하층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로 큰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성남소방서에서는 2024~2025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 으로 성남시 수정구 공동주택 67개소, 중원구 공동주택 65개소의 관리소장 등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지하층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의 화재 사고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내용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진행되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전기차 화재 예방 및 충전시설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화재 발생 시 신고요령 및 대피요령 ▲자위소방대 활동 사항 ▲완강기 사용법 교육 ▲우리 집 피난 대피 계획 세우기 홍보 ▲공동주택 비상방송설비 개선사항 안내 ▲전기차 화재사례 및 화재 특성, 배터리 폭주 관련 사항 ▲ 지하층 충전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조치사항 등이다.
성남소방서 관계자는 “전기차 화재는 기존 내연기관 차량 화재와는 달리 배터리 열 폭주 현상이 발생하여 대형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커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차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해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